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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해양로봇아카데미, 대학자체STAR사업으로도 연계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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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실장 작성일14-11-24 11:19 조회3,9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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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의 국내 유일 해양로봇아카데미가 동명대의 자체 교육혁신(STAR)사업 중 ‘기계공학분야 SMART인력양성사업단’(단장 기계공학과 김인호 교수) 비교과프로그램으로도 발전적으로 운영돼 화제가 되고 있다.
 
동명대 STAR사업의 기계공학분야SMART인력양성사업단은 비교과프로그램으로서 ‘해양로봇아카데미’를 기계공학과 및 로봇시스템공학과의 저학년을 위주로 지난 11월 13일(목)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기계공학과 김인호 교수는 "해양로봇아카데미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은 재학생 수준별 비교과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피드백되어 전공능력향상 학교특성화 지역발전 등은 물론 사업단이 목표로 하는 전문인력양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로봇시스템공학과 김현식 교수는 “국내 유일의 해양로봇아카데미를 연구소의 차별화된 컨텐츠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특화기반 로봇과학 전문인력과 미래인재 양성, 평생교육구현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면서 “이를 통하여 해양로봇을 통한 전주기적 인력양성이 가능함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양로봇아카데미 운영과 관련, 동명대는 초소형 해양로봇 관련 다수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해 국내 해양로봇기술을 선도하고 있고, 슈퍼컴퓨팅융합응용센터와의 공동연구 결과물인 3D 가시화 시뮬레이터는 국내 슈퍼컴퓨팅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동명대 해양로봇아카데미는 지난해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진로진학지원센터의 진로체험프로그램으로 등록됐고, 일부 프로그램은 2010년부터는 부산시와 부산광역시가 공동주최하는 전국규모의 부산로봇경진대회의 해양종목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2013로봇융합포럼토론회에서 비즈니스우수사례로 발표되기도 했다. 

동명대 중앙도서관2층 해양로봇관에서는 동명대가 주최하고 해양로봇교육기술연구소(소장 로봇시스템공학과 김현식)가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해양로봇아카데미가 운영되고 있다.

지역특화 기반 로봇과학 전문인력/미래인재 양성 및 평생교육 구현을 목표로 하는 해양로봇아카데미는 지난해 1월 개설 이후에 총 32회가 개최됐는데 지금까지 어린이 청소년 대학생 교사 특수계층 어르신 등 1,000 여명이 수료했다. 

해양로봇아카데미의 특징은 △국내 최초로 대학자체 개발한 해양로봇 키트/경기장/시뮬레이터/교재를 활용하고 있고 △전국(서울/대전/동남/대경)권 소사이어티(교사, 교수, 기관 등)를 통합 연계하고 있으며 △대상별로 세분화된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론 실습 경연의 형태로 일반로봇과의 비교체험도 겸하고 있다는 점 등이다. 

참여기관에는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주)케이씨이아이, 경남로봇산업진흥재단,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가 있고, 후원기관에는 부산광역시, 부산로봇교사연구회, (사)부산과학문화진흥회, 아이드림케어연구소, 전자신문이 있으며, 협찬기관에는 (주)동현씨스텍, 소나테크(주), 재영사이언스, (주)비주얼리액터가 있다. 

설동근 총장은 "본 아카데미의 개설/운영을 통해 지역 및 국가가 필요로 하는 인력양성을 위한 체계적 도구가 확보되었으며, 대학이 지역 및 국가 사회와 더불어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혁신모델이 만들어 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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